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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씨하루의 주변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제주올레 20코스(김녕-하도올레)


제주는 바람의 섬이다. 바람이 제주만의 언어를 만들었고, 

제주만의 돌담을, 제주만의 자연을, 제주만의 문화를 만들었다. 제주올레의 스물 다섯 번째 길, 

김녕~하도 올레는 제주의 바람을 만나러 가는 길이다.

시작 - 김녕 서포구 (구좌읍 김녕리 4069)
종점 - 제주해녀박물관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6)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김녕해수욕장


코발트 빛의 깨끗한 바다와 질 좋은 모래는 김녕해수욕장의 자랑으로, 찾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인근에는 갓돔, 노래미돔이 잘 잡혀 갯바위 낚시도 할 수 있으며, 멀지 않은 곳에 만장굴이 위치해 있어 한낮 불볕더위에 동굴피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만장굴


만장굴은 벵뒤굴·만장굴·김녕굴·용천동굴·당처물동굴 등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이름을 올린 용암 동굴이다. 형성 시기는 10만∼30만 년 전으로 거문오름의 화산 폭발로 흘러내린 용암이 굳으며 만들어졌다. 만장굴은 총 길이가 약 7400m, 최대 높이 23m, 최대 폭은 18m로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힐만한 큰 규모다. 전 세계에 많은 용암동굴이 있지만 수십만 전 전에 형성된 동굴 중 만장굴 만큼 내부 형태와 지형이 잘 보존된 곳은 드물다. 만장굴은 3개의 입구가 형성되어 있다. 이 중 제2 입구에서만 일반인 출입이 가능하며, 보존을 위해 관람 구관도 1km까지 지점으로 제한되어 있다.

만장굴에는 땅지네·굴꼬마거미·가재벌레·농발거미·박쥐 등이 서식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석주·종유석·석순 등 용암 지형이 장관을 이루며 지하궁전 같은 웅장함을 지니고 있는데, 특히 용암이 엉겨 붙어 굳어진 거북바위는 천년 묵은 거북이가 그대로 굳은 듯한 형상을 하고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김녕미로공원


제주도 제주시의 유명한 관광지인 만장굴과 김녕사굴 사이에 제주김녕미로가 있다.
키 큰 나무사이로 샛길이 만들어져 한번 들어가면 방향감각을 잃게 되어 어디로 나와야 할지 헷갈리게 하는 그런 미로이다.
제주도에서 27년째 살고 있는 미국인 프레드릭 에이치 더스틴(Fredrric H.Dustin,국립제주대학교에서 23년간 객원교수로 재직)이 자신이 평생 모아 온 1억 2천여만원을 들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로 디자이너 에드린 피셔(Adrian Flsher Minotaur Maze Designs)가 디자인한 설계를 바탕으로 1987년부터 손수 나무를 심고 흙을 퍼다부어 가꾼 아시아에서 유일한 관엽 상징 미로공원이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용눈이오름


오름 기슭자락에는 따라비나 둔지봉, 서검은오름의 주변과 같이 용암암설류의 언덕이 산재해 있는데, 이는 용눈이 화산체가 형성된 뒤 용암류의 유출에 의해 산정의 화구륜 일부가 파괴되면서 용암류와 함께 흘러내린 토사가 이동, 퇴적된 것으로 알오름이나 언덕같은 형태를 이룬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미루어 이 오름의 용암은 비교적 가까운 시기에 분출된 용암으로 판단되고 있으며, `기생화산` 이라는 용어는 원론적으로 한라산 순상 화산체의 화산산록상에서 화산분화활동에 의해 만들어진 소화산체이므로, 용눈이오름과 주변의 오름과 같이 한라산 중산간을 돌아가며 화산용암류의 산록상에서 분화구를 갖는 작은 화산을 의미한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투명카약


월정리 해안은 투명카약을 즐기는 최고의 명소다. 동체가 투명한 카약을 타고 내려다본 바다는 맑고 깨끗하며 운이 좋으면 물고기들을 만날 수도 있다. 투명카약 체험장은 북적이는 해변과 조금 거리가 있어 훨씬 한적하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수심이 깊지 않고 물결도 잔잔해 초보자들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메이즈랜드


메이즈랜드는 세계 최장을 자랑하는 석축미로를 가지고 있는 종합테마파크로 한국이 자랑하는 아름다운 섬 제주의 삼다(돌, 바람, 여자)를 테마로하여 5.3km에 이르는 미로를 조성하였으며, 미로박물관을 함께 개설하여 미로의 기원 설화와 14세기부터 현재까지의 미로관련 유물과 퍼즐을 직접 체험하고 관람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미로는 돌과 나무로 이루어져 있는데 제주의 돌은 원적외선 방사량이 높고, 여자 바람 미로를 이루고 있는 서양측백나무 역시 피톤치드 방출량이 높아 단순히 미로를 걷는 것이 아닌 건강을 함께 생각한 자연친화적 테마이다. 메이즈랜드의 부지는 40년간 가꾸어져 왔으며 40년된 다양한 수목들이 부지 전체를 감싸고 있고 이러한 수목들은 산림욕을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세화해변


세화해수욕장은 1980년 개장된 해수욕장으로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코발트 빛 맑은 바다 색깔이 무척이나 예쁜 곳이다. 폭 30~40여 미터의 해수욕장이 200여 미터 정도 펼쳐지며 인근에 세화읍이 위치하고 있어 각종 숙박시설과 기타 편의 시설 이용이 용이한 곳이다. 인근에 문주란 자생지인 난도와 별방진이라는 역사유적 그리고 석다원이라는 작은 돌 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길이 1km, 폭 30-40m, 경사도 5도, 평균수심 1-2m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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